●부종이 걱정되면 편도수술 부작용도

 

갑자기 말할 때 통증이 있거나, 뭔가를 삼킬 때에도 이물감이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자신이 편도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한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얼굴에 부정교합이 오거나, 잠을 자는데 있어서 잠을 깊게 못 자기 때문에 키가 큰 것이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지만 처음의 검사시는 경과가 가볍고 약하면 항생제를 이용한 치료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무겁고, 그리고 자주 재발된다면 적극적인 방법인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게 좋겠어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것이 편도수술의 부작용이고, 또 그로 인한 목의 붓기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레이저를 사용하여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능한 수술 부작용의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목의 부종도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수술 후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요? 일단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짧게는 3일, 길게는 2주간 제한된 음식만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특히 편도 전체를 제거하는 전제술의 경우 2주간의 제한된 것만 먹도록 하지 않으면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편도조직만 제거하는 피타수술의 경우는 3일 이후에는 일반식사가 가능해 더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그러나 무조건 어떤 수술이 좋은 것은 아니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의료진과 협의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 다음, 관리법으로는 물을 자주 마셔야 돼요. 특히 목이 건조해 버리면 병이 재발하는 환경을 마련해 준다고 합니다.그래서 가급적이면 수시로 물을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하루에 마시는 권장량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혹시 이와 함께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따로 관리를 하는 것도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또 다른 사후 관리법으로는 말을 되도록 소중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을 할 때는 성대의 울림 때문에 우리의 목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 회복에 있어서 평균보다 늦어질 수도 있고, 또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아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상황이었고,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50분 하고 10분 정도는 휴식을 취해 주는 것으로 어느 정도 관리를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붓기가 쭉 느껴지면 부분을 따뜻한 천이나 수건 같은 것으로 감싸서 마사지하듯 누르는 것이 방법이라고 합니다.특히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되고 수술 후 관리에도 편리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즉시 아프면 즉시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입니다. 수술 후의 통증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지만 물론 통증이 지속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통증이 느껴지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방치하기 보다는 바로 병원에 가서 원인에 대해서 찾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서 극복하는 일이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편도수술의 부작용은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이지만 사실 가능한 한 그럴 확률은 낮고 그리고 무엇보다 수술이나 진료경험이 많은 전문의가 받는 것이라면 이런 걱정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수술 후 관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비염 수술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오늘 배운 것 중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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