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일상, 독감 주사 부작용? 편도염으로 너무 힘들었던 과거

 지난주 금요일

동생과 아이들 만나서… 정말 여유로웠던 브런치

이 날 밤 린은 인플루엔자 주사를 맞고…

토요일부터 38도를 넘어 스타트

일요일… 결국 39도 40도를 넘어… 해열제 간격 46.

밤에 코를 엄청 골고 기침을 자주 하고
열이 오르고 헛소리를 하고 자다…
일요일에 주사 맞은 병원에 갔더니… 독감 주사 맞은 곳이 붓긴 한데 부작용 확률은 낮아서… 감기 같다며 항생제 처방
월요일날 쉬면 괜찮겠지?

월요일이 더 심해지고 독감주사를 맞고 독감에 걸렸나?독감 주사 부작용인가?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이 아이가 병을 보는 것보다 힘들었다.

결국 월요일 밤에 다시 병원 가는…

도대체 원인이 뭘까?
의사는 독감이 이렇게 있을 수 없어요.
그럼 왜 4일째의 열이 나는거죠?
목이 부었으니 항생제 처방한 대로 먹이고 38도나 40도 처방은 같으니 열이 나면 해열제를 처방하는 게 좋겠다.
내가 더 물어보고 싶어서 머릿속으로 질문 정리하는데 의사는 컴퓨터로 얼굴을 돌리고 간호사는 엄마 이쯤에서 나간대…
●답답한 마음에 다음날 다른 병원 간다
그곳에서는 목이 빨갛게 부어서 5일동안 고열이 날까봐 혈액검사를 해보려고…

역시 수치가 높았다.

아마도 인후염으로 열이 난 것 같고, 다행히 백혈구 수치도 정상이라서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나의 답답함을 풀어 주었다.

이날 저녁까지 이제 해열제를 안 먹어도 되니까

미술학원감

다음날도 열은 더 이상 안올랐는데..● 힘들어보이는 유치원은 보내지 말자

상상의 스케치에 의한

그리고 금요일

감격의 등원

토요일에는 7시에 일어나서 그림을 그리고

오후에는 연날리기

정말 잘 날았던 용^^리니가 잘 날고 있어

밤에는 화성행궁동덕거리에서

수원 통갈비와 후라이 반반

정말 끔찍한 한 주였다. 너무 무서운 목염…

TT –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