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교과서 토론회 자율주행자동차

 

▲ 자율주행자동차 가능성= 교과서 ‘4차 산업혁명 자율주행자동차 2018년 3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49세 여성이

우버 자율주행차에 받히는 대형 사고가 발생하다

이 여성을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한 2018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테슬라 자율주행자동차가

연못에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하다.이 사고로 운전자는 숨졌으며, 경찰에 따르면 자율주행 자동차가 방향을 잘못 잡고 연못에 뛰어들었다. _83쪽

4등으로 소개한 사건의 테슬라는 자율주행자동차 레벨 4에 해당하는

레벨 4 정도면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운전하는 단계인데

충격적인 사건으로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데

자율 주행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이 두 사건 모두에서 판단할 수 없는 자율 주행 100% 자율 주행 여부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내고 있다

발전중인 자율주행자동차 아직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극히 주관적)

이유는 모든 차량이 자율주행으로 운전을 한다면 사고가 거의 나지 않지만,

사람이 운전하는 차에서 졸음운전, 음주운전, 끼어들기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갑자기 생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인명사고 발생 시의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고지만, 발생하면

– 자율주행차에 책임이 있는가

-아니면 차 주인에게 있나?

–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든 회사에 책임이 있는지

내 생각에는 차 주인 있어야 될 것 같아

그 이유는 일단 차를 구입한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기 때문에 책임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 스마트헬스, 사물인터넷, 스마트물류(드론)와 관련하여

토론을 진행할 때 알기 쉽게 소개해 주는

청소년이나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과 날개 상자에 자세한 설명도 함께 실린 단지 정보를 소개한 글이 아니라 토론 형식의 대화를 보면 찬성과 반대 의견이 각각 타당하다.

토론에 들어가기 전에 주제와 관련된 정보를 나열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뜻하지 않은 내용도 토론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토론하며 생각의 폭을 넓히기에 자율주행자동차의 가능성 교과서 토론 4차 산업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