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룸(6개월 빨강창토여행) 반얀트리 남산풀장

 6개월 정도 되어야 갓난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론가 데려갔을 때 계속 안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 편안해졌다고 느낀다. 그래서 6개월이 되었을 때를 기간으로 정해 안전한 물놀이와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반얀 트리를 예약했다.

날씨 좋았다

어른 2명 아이 1명 예약 체크인 시 코로나 관련 설문조사를 작성하여 유모차 대여가 필요한지 묻는다. 당연히예스.또가능한아기용품이있느냐고물었더니범퍼침대,하이체어,그리고아기욕조가가능하다고대답했다.

모두 골랐다. 3시 입실이 가능하지만 아기도 있어서 일찍 준비된 방을 주겠다고 해서 40분 정도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아기 용품은 20분 뒤 직원이 와서 방에 세팅해 주셨다.

✔️ 대여가능한 아기용품 – 유모차 (스토케) ⭕ – – 아기욕조 ⭕ – – 아기의자 ⭕ – – 범퍼침대 ⭕ ️

객실에 전자레인지는 없다. ❌이유식을 데우려면 전화로 시키거나 식당에 내리면 데워준다고. 우리는 그냥 객실의 전기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중탕으로 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