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콜로니-외계 식민지 SF

이상하게 하과인에 빠지면 피곤해도 남을 만큼 끝까지 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영어 공부도 할 겸 미들랜 아이니에 빠져서 아직 헤어 와인은 못 왔습니다. www 그래서 당일에도 이웃들과 공유하려고 열심히 또다른 미드를 소개합니다.이번 미드는 SF드라마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SF처럼 외계인의 침공에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닙니다.이미 침공한 뒤 제목에서 보듯 정복된 식민지로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로스앤젤레스의 모습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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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콜로니는 콰인이라는 커다란 벽에 가로막혀 바깥쪽에 무인이 될 때 통행증이 없으면 벽 밖으로 과인가도 할 수 없고 한국 과인라의 옛 모습처럼 통행금지까지 되어 있는 그런 배경의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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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요즘 한국에서는 농업에도 쓰이고 마니아까지 생긴 드론이 등장해서 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거나, 자신은 무슨 일이 생기면 뛰어다니며 총까지 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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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간을 이용 가치로만 보는 우주 세력은 침공 세계의 주요 요직에 있는 사람들을 선점하고 지구를 점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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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폭파, 폭탄테러, 호스트 납치 실패 등 잇따른 문제로 LA는 외계 지배자들의 눈에 맞아 아무것도 할 수 귀취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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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점령한 외부세력에 충성하는 변절세력과 저항세력으로 갈라진 로스앤젤레스를 무대로 살아남기 위해 온갖 노력과 노력을 다하는 한 소가족의 말을 담은 미드콜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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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벽을 넘어 우주지배도시 LA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한 가족의 스토리 콜로니는 올해 12월에 시즌3가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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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시드미드~콜로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