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 프로필과 출연작 소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영되는 tvN 드라마 ‘싸이코지만 나쁘지 않다’ 가금질의 7월 4일 토요일에 5회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극중 문강태(김수현)의 형이자 발달장애 3급의 고기능 자폐를 지닌 인물 문상태 역을 맡은 배우 오상환씨에 대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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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글 상태는 발달장애 3급으로 일반적인 의사소통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기능 자폐 스펙트럼으로 놀라운 암기력과 그림 실력을 지닌 독특한 인물로 묘사됩니다.어머니 사후에 동생 문강태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살았고 공룡 고문영의 열렬한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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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영 동화책 여백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하루의 즐거움일 정도로 문상태는 동화작가 고문영의 열혈 팬인데, 이런 열정으로 고문영의 팬 사인회와 동행을 하게 됐고, 고문영과 문강태의 만과인 다과 러브라인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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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많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맡은 배우 오・상화은인데 이번 뭉・상테 역은 시선 처리와 동작, 대사 달력 등에 꽤 가혹한 어려움을 요구하는 자폐 스펙트럼의 인물을 맡고 있는데, 영화 『 그아잉 』 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 『 그아잉 』 『 독립 영화 』 등에서 탄탄하고 있어 다양한 피루모그라피을 쌓은 토대나 진지한 배우 만큼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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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 씨는 1977년에 태어났고 올해 자신이 44세에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20년 동안 연아의 종자, 2006년에 결혼해서 1남 1녀를 두고 낯을 익힌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아들의 얼굴도 몰라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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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세 배우는 다수의 영화,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다가, 데뷔 초 단역으로 시작해 탄탄한 조연으로 입지를 굳히는 꾸준한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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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상경의 이름을 알린 작품 중 극본인으로 2012년 개봉한 영화 <남자 사용설명서>를 들 수 있는데, 영화는 모든 짐을 짊어지는 우유부단한 성격의 CM 조감독 최보 본인(이시영)이 우연히 <남자 사용설명서>라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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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가 연기한 한류스타 이승태는 잘생겼다기보다 간사한, 요염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믹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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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자사용설명서>는 크게 히트한 작품은 아니지만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이시연+오정세 커플의 콤비가 돋보이는 신나고 유쾌한 영화로 메인스토리의 킬링타이더로 보기에는 안성맞춤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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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정세 씨의 출연작이 2019년 방영된 웰메이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인데, 이 작품으로 오정세 씨는 2019년 KBS 연기대상과 2020년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남성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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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오귀추 씨는 안경사 노규태 역을 맡았지만 집에서는 미녀 홍자영에게 무시당하지만 밖에서는 자칭 차기 군수로 동네 유지와 훈장 역할을 하는 전형적인 찌질남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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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미혼모 동백꽃을 추켜올리고 망신을 당하다가 이혼을 당하고, 결국 살인제 혐의를 받기도 하지만 결국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해피엔딩을 맞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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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귀찌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하며 시청자에게 위로가 되는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저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참 재밌게 봤고, 또 가끔은 그 드라마로 위로를 받기도 했는데, 연기하는 배우들도 한 사람으로서 작품 통해 감정으로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 것 같아요.본인의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대중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는 배우 오정세씨의 사려 깊은 감정에 이어 그의 미래가 오래가길 빕니다.이번 드라마 싸이코지만 좋아에서도 그래도 괜찮아라는 개성 있는 위안을 주는 그의 연기를 기대해 봅니다. 5, 6화는 오는 7월 4일(토), 5일(일) night 9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