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있지만 출시는 안된 제품에 대하여-트랑고 유도(Judo)

매년 가짓수는 다르지만 등반용품의 신제품은 꾸준히 나쁘지않아오고 있다. 그 중 릿지등반을 하는 사람이나쁘지않아 서바이벌 매니아, 밀덕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을 트랑고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그 것이 바로 유도(Judo)라는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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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제품은 2018카탈로그에 소개가 된 제품인데 아직 출시가 되지는 않았다. 평소에는 벨트로 쓰다가 비슷시에 레그루프를 다리에 장착하고, 비너희를 이용해 서로 연결을 한 후(後) 일반 등반 하네스와 같이 사용하는 원리인데 이런 벨트의 이름을 리거벨트라고 한다.​1. 리거벨트란?​https://cafe.naver.com/nuke928/332517

가입을 안 한 사람은 보지 못할 수 있긴한데 리거벨트에 대해 만화로 자세히 소개되어있는 게시물이었다​ 만화에 따르면 리거벨트의 리거는 원래 군대에서 낙하산을 포장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고 합니다. 낙하산이란게 표준 접어서 넣으면 공중에서 낙하산이 펴지지 않고 표준 지상으로 다이빙을 하게 되는지라 전문적으로 낙하산을 정비하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 월남전 그당시 못쓰는 화물포장용 버클과 웨빙을 재활용해 리거들이 벨트로 사용하였는데 이게 참… 편했습­니다… 화물을 고정하기 위해 무겁지만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데 이걸 응용하면서 비상레펠이나쁘지않아 위험작업을 위한 랜야드 설치 같은 영역으로 확대가 됬다고 합니다.​ 밀덕들 사이에서는 리거벨트가 주목받는데 그냥은 일반적인 벨트형태의 웨빙에 버클을 장착한 형태를 띄고 있고(평소 사용은 이 것으로도 충분하다. 비상레펠 할 있이 얼마나쁘지않아 될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쁘지않아온다), 버클의 형태는 그냥 오스트리아 알핀에서 만든 버클형태를 주로 사용하거나쁘지않아 두툼한 통짜 조리개를 사용한 형태가 흔하다.​2. 유도(Judo)에 대하여 트랑고의 제품처럼 아예 방안하고 디자인한 제품들도 있는데 국내에서 대표적인게 아크테릭스 리프의 H150 벨트이었다 요즘품의 모습을 보면 아크테릭스 회사에서 제작하는 일반적인 등반하네스가 빌레이루프 없이 벨트와 레그루프 2피스 형태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상 레펠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 한것인지 일반 하네스와 다같이 정면부에 버클이 있는 것이 아니라 2이제향 정도 위치에 버클이 존재합니다.​ 유도의 경우또한한 마찬가지로 결속 버클이 사선에 위치해 있는데 사진에서 보듯이 정면부에는 타이인 루프가 존재합니다. 이곳에 잠금비너를 이용해 레그루프와 결합해 레펠이 가능하게끔 고안이 되어있는데 생각해 보면 이 방식보다는 다른 디자인을 하는게 어떨까 싶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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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거벨트에는 타이-인 루프를 제거하고, 레그루프에는 빌레이루프를 추가시켜 결속을 레펠 등을 할 때에는 벨트버클을 잠시 해제하고, 빌레이루프에 리거벨트를 통과시킨 후 다시 벨트를 결속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 ​ 마찰 같은 요인으로 문제가 생길 것 같기도 하지만 하네스를 차본 사람들은 알 듯이 아무리 마른 사람이 벨트를 차더라도 하중이 걸리는 순간 하네스와 몸 사이에 공간은 생긴다. 따라서 빌레이루프와 마찰이 되는 부분만 보강을 합니다면 쓸만하지 않을까 싶다. ​ 또한한 리거벨트의 확장성을 보장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면적이 넓은 옆구리와 등부분에는 몰리시스템을 적용, 편의성을 증대하는 계획도 좋을 것 같다.​3. 유도(Judo)의 활용 계획​ 유도의 사용법은 단순하게 소견하면 군용, 릿지용, 비상용입니다. 단순 레펠, 안전확보, 긴급탈출용으로 사용하면 유도는 본인쁘지않아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본다. 물론 바지 흘러내림 방지는 기본이고….​ 확실한 것은 등반용으로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리거벨트는 벨트위에 착용하는 하네스가 아니다. 바지의 벨트용 구멍들을 통과해 착용하는 벨트로 아무리 두꺼워 봐야 전술바지본인 미군 전투복에서 허용하는 두께 이상으로 제작할 수 없다는 것이 중요하며, 리거벨트는 (벨트역할>하네스역할)로 얘기그대로 하네스 역할은 옵션사항일 뿐입니다. 따라서 충분하지 않은 허리쪽 두께로 인해 충격분산이 하네스보다 크지 않고, 허리에 오롯이 충격이 가해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등반이본인 빌레이용으로 사용하면 셀프로 허리를 작살내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전술한 비상용이란 것이 곧바로 여기에서 본인오는데 하네스를 착용했다 하더라도 하네스에 문제가 생겨 제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 하네스를 칭구고 바지에 착용하고 있던 리거벨트를 사용해 탈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플랜B 역할)이 이상적이라 소견합니다.​ ​ 트랑고에서 만드는 리거벨트 유도는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트랑고 모두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