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연기력, 최강의 몰입도 (3일만에 시즌1 끝 ^_^V)넷플릭스 미드지정 생존자 시즌1 리뷰*제대로

 

오랜만에 돌아온 내 말이지 앳플릭스 리뷰 아마 에밀리 이후일 것 같아?오늘 리뷰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어. 왜냐하면 시즌1을 끝내고 나서 1시간도 안 돼서 쓰는 글이라서 ^_^

사실 우리나라 정서와 조금 다른 면도 있고 좀 지루할만한 작품들이 많은데 평소에 추리 스릴러를 좋아하는 내 눈에 띄었던 지정 생존자라는 작품! 트둥이 이건 운명이었던가

한국에서도 리메이크된 적이 있는 유명한 작품으로, 조금 알고보니 스토리가 매우 탄탄하기로 유명한 작품이라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정말 내용의 공백이 없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이 작품은 시즌1 첫편부터 빠른 전개와 몰입도, 연기력, 스토리 정말 모두 마음에 들었던 드라마였던 것 같다.

정치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본 것은 처음인 것 같고 시즌3까지 다 한국판도 볼 생각이야.

전체적인 줄거리는 도시개발부 장관이 워싱턴DC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강제 대통령이 되는 것에서 비롯됐다.위 사진은 주인공 톰 커크만과 그의 아내 미세스 커크만이 대통령 선서를 하는 장면 후드티가 킬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죽었기 때문에 강제로 대통령이 되지만 강제로 살아남아 지정된, 즉 지정 생존자가 되어 순식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

이 장면은 미국의 국회 회의 사당? 이 폭발해서 거기서 위로 차원의 연설을 하던 모습인데, 이렇게 앞에 나서는, 국민의 리얼한 일꾼 같은 이미지로 나오는 작가가 아마 자신이 원하는, 국민이 원하는, 그런 대통령의 모습을 그린 것 같았다.

어느덧 대통령이 되고 오보바라며 회의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되는데, 그 속에서 커크먼은 자신의 신념 아래 자신만의 정치를 하게 된다.급한 상황에도 휩쓸리지 말고 자기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드라마지만 멋있었어.

국회의사당의 폭발을 조사하다 FBI, 둘 다 너무 멋있는 핵심 인물로 나오는 것은 물론 남자배우 제이슨은 너무 비극적 인물이라 가슴 아프다.

왼쪽 여배우는 웰즈 역의 매기 큐에 익숙하다 싶으면 다른 영화에서나 본 배우인데 포커페이스에서 FBI 요원 역을 잘 소화했다.다치는 장면이 많지만, 불사조같은 느낌이었어wwwwwwwwwwwwwwwwwwwwwwwwww.

다른 인물들을 보면 왼쪽의 12 5 1은 밑에서 설명할 것이고, 대통령의 오른쪽 배우는 마이크였는데 대통령 경호를 맡는데 그렇게 큰 비중이 없어서 아쉬웠다.시즌2를 기대한다.

이 두 사람은 처음에 대통령비서실장이 서로 되려고 했다가 중간에 호감으로 바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각자 일이 우선이라서 서로 마음이 진할 수 없어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을 것 같아.

근데 사진 한 장 봤다고요, 제가? 시즌2부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_*

하, 본 지 얼마 안 됐는데 등장 인물 이름조차 기억이 안 나는 건 실화 ㅋㅋㅋ 아란역 배우 약간 스패니시 계열에 나오는 것 같아.약간 배신하는 듯한 얼굴이지만 시즌1에서는 그렇지 않고 대통령을 잘 보좌하는 인물로 나온다.

불길하게도 잠시 대통령을 떠나지만 모두의 예상대로 다시 백악관으로 돌아온 터즌2에서는 계속 백악관에 있어 주세요.

오른쪽은 대통령이 장관 때부터 같이 일했던 일에 대한 욕심이 굉장히 많은 에밀리 역할 배우 완전히 확고한 사람으로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는 인물로 나오는 너무 예뻐서 역을 너무 소화했다는 생각도 들고, 연기도 GOOD

미드나이트니까 미국식 개그가 나오는데 그걸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세스라이트 역을 맡은 이 배우야, 무슬림 혼혈이야? 그래서 초반에 좀 무시당하기도 하지만 자기 능력으로 대변인이 되어 아론, 에밀리와 함께 트라이앵글을 구성한 지정생존자 중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인물, 이 사람은 나쁜 역할을 확실히 다르다고 보고 확신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우리의 대통령님(왜 우리가 지지?)은 여러 사건에 휘둘리다가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를 잘 극복하면서 정말 모든 사람이 원하고 원하는 이상적인 정치인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톰 커크먼이 만약 지정 생존자로부터 현재의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찍는다면 어떻게 행동할 인물인지 궁금하다.

드라마가 드라마이기 때문에 나오는 하는 모두가 나쁜사람인건 아닐까 의심하게 되면서 그애 혼자서 여러가지 추측을 하면서ㅋㅋㅋㅋㅋ그래도 나쁜사람보다는 좋은사람이 더 많았습니다.대통령 힘내!

여성 정치인으로 나오는 캠블, 정말 당당하고 멋지고 그야말로 진짜 신념이 있는, 그래서 멋진 그런 인물, 만약 내가 정치를 하게 된다면 이런 인물이 아닐까 생각한다.(만족스러운 듯)

그 밖에 여러 정치인들이 나오는데 그 중 몇몇은 진짜 한 대 때리고 싶은 그런 인물들도 있다.

어쨌든 시즌1은 대통령이 된지 두세달의 이야기를 담은 것 같다 정말 많은 일이 전개되는 백악관의 이야기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신념을 가지고 움직이는 모습에 대리만족하게 되었다..는..

무엇보다 정말 탄탄한 스토리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제 넷플에서 제작 안 한다고?하고 있었던 것 같다.지금은 시즌3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어.

지정 생존자를 보면서 정말 애착을 가졌던 배우 중 한 명 제이슨, 내 눈물 버튼, FBI 부국장으로 나오기에 정말 너무 안쓰러운 인물이었는데 얘 때문에 범인 체포ㅠ_ㅠ

눈빛 보세요배우는 눈빛이에요

한나를 열심히 도와줬어 멸치.. 아니 짝 라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 꼭 있는 범색이 + 컴터잘하기 + 해킹잘하기 + 컴터에서 하는거 뭐든지 잘하는 인물

한나 언니 아프지 마세요 온갖 망신을 당한 요원 언니.

무거운 소재의 영화라 웃을 일이 별로 없지만 대통령의 딸인 레미 페니 역 배우만 있으면 웃었다. 얼마나 예쁠까 했더니 크리스 에반스와 함께 어메이징 메리에 나왔던 아기 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정말 대통령 딸 같은 연기를 잘해.

블로그 리뷰를 올리면서 조사해보니 지정 생존자는 시즌1만 봐달라는 글이 있었습니다.하하하, 하지만 의리가 있어서 일단 시즌 2를 시작하겠습니다.집에서 달리면서 정보를 확인하기에 좋은 미국을 추천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