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고혈압, 콜레스테롤

 1+1이 기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하나 병이 들고, 또 하나 병이 덤으로 딸려 왔을 때입니다. 악의 고리처럼 이어지는 질병의 정체, , 고지혈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방치하면 죽음까지 일으키는 질환이래요.

고혈압 약은 평생 먹어야 하는데, 저는 먹고 싶지 않아요. 사실 이런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일반적으로 혈압약은 24시간 주기로 혈압을 정상적인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만약 진단을 받아도 혈압약을 늦게 먹거나 자신의 임의로 약을 복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고혈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합병증이 되어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압약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그 용량도 조금 조절해 주시고, 특히 한 번 드시면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총 콜레스테롤 250이 넘으면 사실 뇌졸중의 위험이 현저하게 높아진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관리가 좀 시급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에 걸리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우선 혈관 속의 기름 찌꺼기 플라크에 대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고혈압이 되면 혈관 내의 내피 세포가 강한 압력에 의해 손상을 입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이 부분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표면에 상처가 나는 것과 같이 안의 딱지처럼 됩니다.그래서 거기에 다니고 있던 콜레스테롤도 중성 지방도 붙어 버려, 혈관이 좁아져 버립니다.

이렇게 혈관 속에 내부 플라크가 생기면 이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고 좁아진 혈관의 압력은 더욱 상승하여 심혈관 , 뇌혈관 질환까지 유발하게 되어 매우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고혈압 환자가 1100만명이 넘었어요. 이 중 49 %가 지질 혈증도 병발하고 있다고 하는 통계가 나왔습니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2016~2020)]

그래서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붙어 다니는 형제 질환, 쌍둥이 질환이라고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계속되게 되면 즉시 뇌와 심장의 혈관을 서서히 망가뜨려 버립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 죽음에 이르거나 후유증까지 남길 수 있으며 처음 고혈압, 고지혈증은 악의 고리와 같은 질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뇌경색은 대근육보다 소근육 쪽이 더 어려워지거든요. 큰 글씨보다 작은 글씨를 쓰는 것이 어렵고, 물건을 큰 것을 드는 것보다 작은 것, 볼펜을 드는 것이 어렵습니다. 물론, 이렇게 고혈압이나 지질이상증은 그대로 방치하여 뇌졸중이 되는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혈관 건강이 악화되기 전에는 식단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 내장지방이 많이 나올 정도로 실컷 먹었다는 얘기죠.

▶지질이상증은 고기만 먹으면 괜찮아?

고기만 먹는다고 고지혈증, 고혈압을 절대 안심할 수 없어요. 쉽게 말해 채소 현미밥과 과일만 먹는 사람도 고지혈증에 걸릴 수 있거든요. 육류에는 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 속에 지질 단백질이 넘쳐 혈관이 쌓여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고, 거기에 너무 증가하면 간이나 장기에도 쌓이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다고 믿고 있는 현미밥, 과일은 탄수화물입니다.

혈관 건강에 좋으니까 고기는 끊고 만약 건강한 식사만 한다고 현미밥과 과일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몸 속의 중성지방과 혈당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균형잡힌 식사가 결국 가장 중요한데요. 육류는 기름이 적은 부위를 주로 먹고 생선을 먹는 게 되게 좋아요 또 좋은 지방인 우유로 유지방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나물과 채소를 약간 적절히 섞어 드시는 것이 혈관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아메리카노 콜레스테롤 높아진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요 칼로리가. 뭐냐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기 때문에 말거나 먹는 음료이고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면 노른자, 등을 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자체에는 동물성 콜레스테롤이 없습니다. 그 안에 카페스토리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몸 안에 들어오면

간으로 흡수가 되어 간 안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콜레스테롤은 없지만, 거기에 있는 다른 성분이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이신 분은 아메리카노의 과음은 피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계란을 피해야 한다?

많은 분들이 티가 안 나시겠지만 계란을 드시는 건 콜레스테롤이랑 크게 관련이 없어요. 계란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몸 안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어요.

실제로 140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연구를 해봤는데 A그룹은 일반식을 먹이고 B그룹은 일반식과 계란 두 개를 함께 먹도록 했어요. 3개월 후에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 보니, A와 B그룹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먹는 콜레스테롤과 우리 몸도 콜레스테롤을 스스로 만들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약 33배는 되죠. 그래서 우리가 먹는 것보다 내가 만드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것은 우리 몸 안의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음식 때문이 아니라 우리 체내의 콜레스테롤 대사에 지금 이상이 생겼으므로 굳이 숨기면서 피하기보다는 생활 습관과 우리 체내의 대사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적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