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치료 해서 극복해봐요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증상에 따라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증상에 따라 운동치료를 통해 극복합시다

안녕하세요, 자린 엄마입니다.제가 요즘 애정이 있는 이웃들이 컴퓨터로 일을 오래 하는 직업군이라서 손목터널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정식 명칭은 수근관 증후군입니다.독일의 철학자 칸트가 ‘손은 밖에 나와 있는 뇌’라고 말한 것처럼 매우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뚜껑을 열기도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손동작이 어려워지는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과 그 증상에 손목터널증후군 운동의 치료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제 이웃뿐만 아니라 저도 자주 사용하는 왼손 손목이 가끔 시큰거릴 때가 있어요.(TMI! 저는 왼손잡이와 글씨를 쓰고 젓가락질을 하는 것 말고는 왼손을 사용하는 오른손 젓가락질을 왼손에 배운 )

손목뼈 사이의 9개의 힘줄과 하나의 신경이 지나가는 길을 인대가 둘러싸고 있는데 이를 , 수근관이라고 해요.

손목 앞쪽 피부 아래의 뼈와 인대에 의해 형성된 통로가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압력을 가하면 수근관을 덮고 있던 인대가 신경을 압박해 손바닥과 손가락에 이상감을 느끼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동작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4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환자 다섯 명 중 네 명은 여자래요.

반복적인가사노동을하시는전업주부님들,컴퓨터작업을오래하는직업군,미용관련직종,피부관리사,디자이너,작가등의직업군에서많이볼수있고,요즘은스마트폰의오랜사용으로인해서증상이많이늘고있다고해요.

손목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류마티스 관절염이나 통풍과 같은 질환의 합병증으로 나타나거나 만성 신부전으로 투석되는 환자, 임신이나 비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다만 손목 밴드를 사용하면 오히려 손목을 더 압박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증상

㉠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가 저린 통증으로 나타납니다.손이 붓거나 까칠까칠해서 불편해지거나, 우손이 무감각해지거나, 손에 힘을 주면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밤이 되면 증상이 심하고, 손가락이 달아오르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굳거나 경련하거나 합니다.

㉨ 물건을 힘을 주지 않아 떨어뜨리거나, 물방울이 심하면 손의 감각이 잘 느껴지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양병뚜껑을 열거나 열쇠를 돌리는 것조차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팔을 들었을 때 손목에서 통증이 오고, 팔, 어깨, 목까지 통증이 오기도 합니다.㉭ 손가락으로 정교한 작업을 하기 어려운 것 같으니, 증상이 오래가지 않도록 너무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운동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잠들기 힘들 정도로 손 저림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근육이 마비가 심하면 수술을 해도 완전히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

일상 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해요.컴퓨터 작업을 하는 분들은 의자의 높이를 조절해서 팔과 손목이 수평이 되도록 하고 손목이 구부러진 상태에서 장시간 작업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마우스를 사용할 때도 손목 받침대를 사용하여 손목을 편 상태에서 사용하면 좋아요.최근에는 손목을 보호하는 전용 마우스도 있기 때문에, 그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호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손목을 많이 사용한 후에는 온찜질을 해주는 것도 손목터널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책상과 의자의 높이가 맞지 않으면 허리는 기본, 저는 어깨까지 아프거든요.) 바나나, 계란, , 토마토 등 비타민 B군이 신경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에 비타민 B군은 잘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법

1. 양손을 안쪽으로 90도로 구부려 손등을 맞춥니다.

윗 자세를 1분간 유지했을 때 저리거나 통증이 느껴진다.

2.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맞대고 OK! 모양으로 만들어서 손목을 살짝 구부렸을 때 손목에 두 개의 힘줄이 느껴져요.

손바닥을 쭉 펴라.

위의 두 힘줄 부분을 눌렀을 때 저림이나 통증이 느껴진다.

3. 평소 손바닥이나 팔에 저린 증상이 있다.

4. 펜을 잡았을 때 힘이 갑자기 빠진다.

위의 중증이 느껴지면 ‘손목 터널 증후군’일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운동(따로 운동은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증상이 시작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1) 간단한 스트레칭

양손을 가볍게 쥐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4~5회 반복하여 돌려줍니다.

2) 양손을 깍지끼고 손바닥을 하늘로 뻗은 후 손바닥이 물결치듯 3~4회 손목을 움직입니다.

주먹을 쥐고 주먹을 최대한 아래로 떨어뜨린 후 5초 정도 유지하는 동작을 3~4회 반복합니다.

양 팔을 앞으로 뻗어 손가락이 손목과 직각이 되도록 위로 접습니다.다시 손가락이 손목과 직각이 되도록 아래로 접습니다.3~4회 반복합니다.

5) 손목을 뒤로 젖혀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당기고 5초간 유지합니다. 3~4번 가세요.

2. 증상 완화 가벼운 운동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 중지와 손가락을 잡고 천천히 당기고 약 5초 정도 유지합니다.

손바닥을 동그랗게 말아서 들어(주먹을 쥐지 않고 엄지와 새끼 손가락이 확산된 채 만날 수 있도록 세로로 절반 꺾어 주는 느낌으로 감아 줍니다.)5초 정도 유지하세요.

손목 터널 증후군 치료법

1) 비수술적 치료법

비교적 증상이 가볍고 근육 위축이 없는 일부 환자에게서 가능하다고 합니다.소염진통제 중심의 약물치료를 실시하고 보조기를 이용하여 손목을 고정하고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를 주로 합니다.하지만 치료의 경우 일시적으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재발할 확률이 높습니다.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2) 수술적 치료

위의 치료에서 전혀 반응이 없거나,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증상이 심각하거나, 다른 질병이 원인인 증상일 경우 서서히 진행된 것이 아니라 급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수술을 한다고 해요.보통 30분 이내에 끝나는 수술로 신경을 압박하는 인대를 잘라내는 수술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오늘은 수근관 증후군인 손목터널 증후군의 원인, 예방, 손목터널 증후군 증상, 손목터널 증후군 자가진단, 손목터널 증후군 운동, 손목터널 증후군 치료법까지 최대한 소개해 드렸습니다.결국 바른 자세와 주기적인 스트레칭이라고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군요.이미 증상이 있는 이웃 나라의 부모는 가끔 운동하셔서 물리 치료에 힘쓰고 주셔야 할 것 같아요.비타민 B 조심하세요

제발 이웃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항상 응원할게요!